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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4일(수) 크리스마스이브, 전남 순천 원도심 남문터광장 일원에서 남문터광장 열림식이 열립니다. 크리스마스 점등식, 가수 축하공연, 그리고 밤하늘을 수놓는 드론쇼가 한 번에 이어지는 ‘연말 야간 하이라이트’ 행사라, 가족·연인·친구 누구와 함께여도 만족도가 높은 코스입니다. 올해 크리스마스이브는 “어디 갈지” 고민하기보다, 순천 도심에서 가장 확실한 빛의 순간을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남문터광장 열림식은 점등식·공연·드론쇼를 한 번에 즐기는 순천 원도심의 연말 핵심 코스입니다.

     

    1) 남문터광장 열림식, 어떤 행사인가요?

    남문터광장 열림식은 새롭게 단장한 남문터광장을 시민들에게 공식적으로 알리고, 원도심의 ‘새 출발’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입니다. 크리스마스이브에 맞춰 진행되는 만큼, 단순한 개장 행사 느낌이 아니라 ‘도심 전체가 크리스마스 무드로 바뀌는 밤’에 가깝습니다.

    특히 남문터광장은 원도심 중심부에 있어 접근이 쉽고, 광장 특유의 개방감 덕분에 드론쇼 관람 시야가 비교적 잘 확보되는 편입니다. “잠깐 들렀다 갈까?”로 시작했다가, 점등 순간과 드론쇼를 보고 나면 “오늘 안 왔으면 아쉬울 뻔했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타입의 행사입니다.

    여행지 기본정보(필수 체크)

    행사명 남문터광장 열림식
    일시 2025년 12월 24일(수) 19:00 (사전공연 18:30)
    장소(위치) 전라남도 순천시 중앙로 93, 남문터광장 일원
    입장료 무료
    주차장 주차 가능(인근 공영주차장/주변 주차시설 이용)
    핵심 콘텐츠 크리스마스 점등식 · 가수 축하공연 · 드론쇼 · 기업 협약식

     

    2) 점등식·공연·드론쇼, ‘하이라이트’만 뽑아 즐기는 방법

     

    이번 행사는 흐름을 잘 잡으면 체감 만족도가 훨씬 올라갑니다. 기본적으로 사전공연(18:30) → 본행사(19:00) 순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딱 드론쇼만 보고 갈까?”라고 해도 최소한 19:00 전후는 광장에 도착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크리스마스 점등식은 사진이 가장 예쁘게 나오는 구간이고, 가수 축하공연은 현장 분위기가 확 살아나는 구간, 마지막으로 드론쇼는 오늘의 ‘결정적 한 장(혹은 영상)’을 남기는 구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점등식: 트리·광장 경관이 동시에 켜지는 순간이 핵심이라, 이때는 카메라를 내려놓기보다 먼저 구도를 잡아두는 것이 이득입니다.
    - 공연: 광장 정중앙에 너무 붙기보다, 소리가 잘 들리면서도 빠르게 이동 가능한 중간 거리가 편합니다.
    - 드론쇼: 하늘이 메인이므로, 시선이 위로 열려야 합니다. 나무·간판·조형물에 시야가 가리지 않는 지점을 먼저 찾으시면 됩니다.

     

     

    3) 진짜 실전 꿀팁 15가지 (가면 ‘체감’으로 차이 납니다)

    아래는 “현장에서 바로 도움이 되는” 꿀팁만 모았습니다. 한두 개만 챙겨도 스트레스가 확 줄어듭니다.

    1. 도착 시간은 ‘18:20~18:40’가 가장 편합니다. 사전공연을 적당히 즐기고 자리도 잡을 수 있습니다.
    2. 아이 동반이면 가장자리(측면) 추천입니다. 중앙은 밀집도가 올라가고, 유모차 이동도 불편해집니다.
    3. 드론쇼 촬영은 ‘영상 1개 + 사진 연사’ 조합이 제일 성공률이 높습니다. 드론은 움직임이 빠릅니다.
    4. 스마트폰은 미리 야간모드/저조도 모드를 켜고, 손떨림 방지(고정 자세)만 신경 써도 결과물이 달라집니다.
    5. 보조배터리(필수): 야간 모드·영상 촬영은 배터리 소모가 큽니다.
    6. 현장 데이터가 느려질 수 있어요. 사진·영상 업로드는 귀가 후 Wi-Fi에서 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7. 귀가 동선은 미리 정해두기: “드론쇼 끝나고 어디로 빠질지”를 정해두면 인파 스트레스가 줄어듭니다.
    8. 주차는 ‘행사장 바로 앞’ 욕심을 버리면 편해집니다. 인근 공영주차장 만차가 빠르므로, 조금 걷더라도 여유 있는 곳을 노리세요.
    9. 대중교통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도심 행사 특성상 행사 직전·직후 혼잡이 커질 수 있습니다.
    10. 핫팩은 손보다 ‘발’에 쓰는 게 체감이 큽니다. 장시간 서 있으면 발부터 차가워집니다.
    11. 목도리/넥워머는 바람만 막아도 승리입니다. 체온 유지가 훨씬 쉽습니다.
    12. 화장실은 미리: 행사 시작 직전엔 줄이 생길 수 있어, 도착하자마자 한 번 해결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13. 아이 미아 방지: 아이 옷에 보호자 연락처 메모(스티커/명찰) 한 장이면 마음이 훨씬 편합니다.
    14. ‘가장 예쁜 사진 자리’는 의외로 뒤쪽일 때가 많습니다. 트리+군중+하늘이 같이 담기면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15. 드론쇼는 기상(바람/비)에 영향을 받을 수 있어, 당일 날씨에 따라 일부 연출이 변동될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하시면 좋습니다.

     

    4) 주변 맛집·카페·코스까지 한 번에 (연말 코스 추천)

     

    행사만 보고 끝내기 아쉬우면, 아래처럼 “따뜻한 곳 → 광장 → 야경” 흐름으로 짜면 실패가 없습니다.

    남문터광장 행사장 열림식 메인 관람 18:20~ 도착 추천
    중앙시장(인근) 먹거리 따뜻한 간식·분위기 행사 전 가볍게
    원도심 카페(인근) 카페 대기·방한·휴식 드론쇼 전 워밍업
    순천만국가정원(차량) 산책 야간 산책 코스 시간 여유 있을 때
    원도심 야경 골목 산책 크리스마스 감성 연장 사진 포인트

     

    5) 마무리 & 한 줄 요약

    남문터광장 열림식은 ‘개장 행사’라는 말로는 다 담기지 않는, 순천 원도심이 연말의 빛으로 다시 시작하는 상징적인 밤입니다. 크리스마스이브에 점등식과 드론쇼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습니다. 올해 12월 24일 밤은, 순천에서 가장 확실하게 반짝이는 장소에 서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자료

    - 순천시청 새 소식/행사·공연 안내자료(2025년 12월 게시)
    - 순천시 공식 채널 행사 안내 게시물(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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